‘1:1멘토링 사례관리 모델’은 초기 학교 밖 청소년과 은둔형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사례관리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과 멘토를 1대1 매칭해 지속적인 교류로 학교 밖 청소년과 멘토 사이에 신뢰와 유대감을 형성,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에게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을 회복시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올해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우수프로그램 공모 부분 대상을 수상하며 의미를 더했다.
한편 ‘꿈울림 축제’는 경기도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우수 사업을 발굴하고 학교 밖 청소년 간 교류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조용익 시장은 “초기 학교 밖 청소년과 은둔형 학교 밖 청소년의 발굴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의 결과인 이번 대상 수상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부천시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