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신천동, 만성질환 중장년 일상회복 돕는다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09 12: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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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대상자 발굴부터 맞춤형 복지 연계까지 협력

 


▲ 7일 박선영 신천동장(사진 왼쪽)이 손현미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장(사진 오른쪽)과 '당당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과 지난 7일 만성질환 중장년의 자기주도적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당당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건강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만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협약 기간은 2026년 8월부터 별도 해지 시까지이며, 주요 협력 내용은 ▲건강돌봄 네트워크 협력체계 구축 ▲만성질환 중장년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정기회의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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