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주민, 레드로드 방문객과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고자 마련했다.
오후 5~6시까지 식전공연을 진행하고, 6시부터 ‘새해소망 & 아듀(Adieu) 2024 레드로드’ 영상 상영이 이어진다.
오후 6시 20분부터 설맞이 한마당의 백미인 ‘복(福)풍선 띄우기’ 진행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자신의 소망과 소원을 적은 종이를 복풍선에 달아 에어 돔 내에 띄우며 새해의 힘찬 출발을 염원한다.
행사 말미에는 팀퍼니스트와 원플러스원, 양지원이 축제의 흥을 돋우는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다.
박강수 구청장은 “레드로드 설맞이 한마당은 희망찬 새해와 민족대명절 설 맞이해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자리”라며, “새해 소망과 설렘을 레드로드에서 한껏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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