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녹번동, 성암교회로부터 사랑의 쌀 전달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31 14:53: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녹번동은 최근 성암교회로부터 사랑의 쌀 10kg 70포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성암교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한 사랑의 쌀 기부 참여했다.

 

저소득 이웃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조주희 성암교회 위임목사는 “대설과 한파 등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며 “취약계층에 희망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귀수 녹번동장은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많이 있다”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신 성암교회 담임목사님과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