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촌동, ‘와글와글 벼룩장터’ 열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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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역촌동, ‘와글와글 벼룩장터’ 열려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역촌동은 최근 응암역 교통섬에 위치한 은평너른마당에서 ‘와글와글 벼룩장터’가 열렸다고 밝혔다.

 

역촌동 와글와글벼룩장터 추진위원회 주최로 100여 명이 참여해 저렴한 가격에 안 쓰는 물건 판매, 물물교환 등 장터가 열렸다.

 

커피찌꺼기 착한 화분, 냄비 받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됐다.

 

지난달 20일 시작한 와글와글 벼룩장터는 은평구민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내달 토요일인 15일, 22일, 29일 3회 더 운영될 예정이다.

 

이동섭 역촌동장은 “벼룩장터는 필요한 것을 나누고 자원을 재활용해 나눔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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