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가정의 건강성 강화, 7월의 소풍’ 성황리에 마무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8-14 14: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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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역촌역 은평평화공원에서 성황리 마쳐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역촌역 은평평화공원에서 열린 가정의 건강성 강화를 위한 가족 상담·체험 프로그램 ‘7월의 소풍’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소소한 일상, 행복한 가족풍경으로’라는 의미를 가진 ‘소풍’은 구민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씩 은평구 가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부스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7월 행사는 가정의 건강성 강화를 위해 총 7개 부스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남일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 ▲버블쇼 및 매직쇼 등 다채로운 공연 무대 ▲피규어 레고 손목시계 만들기 ▲다문화 음식 공유 등이 진행됐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각종 가족 단위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마음을 사로잡아 한층 더 뜨거운 열기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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