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1동,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기부 이어져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04 14: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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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응암1동, 사랑나눔 새해 선물꾸러미 기부받아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은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응암교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부에 이어 새해 선물꾸러미 60박스 기부받았다.

 

꾸러미는 교인들이 준비한 떡국 떡, 한우곰탕, 수건, 마스크 등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강석제 응암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돌봐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는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갑작스러운 한파로 힘든 저소득 취약 계층에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옥유관 응암1동장은 "새해 선물꾸러미를 기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 물품이 의미 있게 쓰이도록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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