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항만 견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28 15: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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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28명에게 행복얼라이언스 스쿨 연계...인천항 해상견학

 인천항 해상견학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가 ‘인천항 해상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얻었다. 

 

인천항만공사는 28일 인천 제물포구 소재 구립연안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을 초청, 공사 홍보 선박인 ‘에코누리호’에 함께 승선했다. 참여 아동들은 인천 내항 일대를 둘러보며 항만 시설과 물류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인천항만공사와 행복얼라이언스, 행복한학교재단 등 협업기관이 뜻을 모아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에게 항만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정서적 자극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아이들이 넓은 바다와 항만을 체험하며 미래에 대한 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 미래 인재인 아동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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