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소아청소년 야간진료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엄태준 시장(오른쪽 세 번째)이 협약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이천시청) |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는 소아청소년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최근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과 '소아청소년 야간진료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심야시간대 소아청소년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할 마땅한 의료기관이 없어 지역주민의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개설 요청 등의 민원이 주기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과 전문의 협진을 통해 골든타임 내 적절한 전문치료 및 응급처치가 가능한 이천병원과 긴밀한 접촉을 통해 오는 2022년부터 소아청소년 야간진료를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특히 현재 이천병원이 코로나19 전담치료병원으로 응급실 등 일반진료가 이뤄질 수 없어,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운영시기도 다소 늦어질 수밖에 없는 점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내 운영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해 적극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엄태준 시장은 "그동안 야간에 소아청소년 응급환자 발생 시 마땅한 의료기관이 없어 시민들이 많은 어려움과 불편을 겪고 있었다"며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소아경증환자에게 신속한 전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의료센터 이용으로 인한 불편 및 비용 부담 경감으로 소아청소년의 건강과 생명보호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