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파형 청년 갤러리카페 ‘카페 청년 봄’을 통해 청년예술가의 작품이 카페에 전시된 모습.(사진제공=송파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가 오는 11월까지 지역내 카페 12곳에서 송파형 청년 갤러리 카페 ‘카페 청년 봄’에 참여하는 청년예술가 19명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가 올해 첫 선을 보인 ‘카페 청년 봄’은 청년예술가와 지역내 카페를 연계해 일상 속 갤러리를 구현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청년예술가에게는 카페라는 일상 속 공간을 지원해 전시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카페에는 특화된 홍보로 매출 증대 효과를,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향유가 가능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앞선 2월, 구는 송파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예술가와 지역내 소재한 60㎡ 이상 규모의 카페를 모집했다.
그 결과, 오는 11월30일까지 지역내 카페 12곳에서 청년예술가 19명의 작품 총 101점을 전시한다. 각 카페 마다 작가 3명의 작품을 2개월 단위로 총 3회에 걸쳐 전시한다.
전시에는 기존에 활발하게 활동하는 청년작가부터 처음 전시활동을 펼치는 청년 및 학생들도 참여한다. 전시 작품은 카페 방문객에게 판매도 가능해 예술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카페 중에서는 송파구만의 취·창업 지원 특화 사업인 ‘참살이실습터’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창업한 아빠커피(오금동), 커피알(가락동), 오마일(송파동)이 참여해 ‘송파형 청년 갤러리 카페’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평소 갤러리 카페로 저명한 카페크링(잠실동)에서는 6월 한 달 간 김혜수, 김규리, 마예지, 방새미, 신유나, 이두한 청년예술작가 6인의 단체 특별전도 열린다.
구는 전시회가 열리는 카페 방문자를 대상으로 SNS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하는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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