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증산정보도서관, ‘초등 글쓰기 비밀수업’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8-10 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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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구립증산정보도서관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립증산정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대상 갈래글 쓰기 특강 프로그램 ‘초등 글쓰기 비밀수업’을 실시한다.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4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소설 <가짜 모범생>의 손현주 작가와 함께 생활문, 독후감, 기행문, 주장문 등을 써보며 글쓰기에 대한 흥미를 돋우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상주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강의를 통해 다양한 글쓰기 방법을 접하고 배우면서 글쓰기와 친해질 기회가 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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