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전국 사진공모전 시상식 24일 개최… 신안지부 회원전도 함께 열려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1 14: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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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압해 분재공원 자녁노을 미술관서...(사)한국사진작가협회신안지부 주최
▲ 전국 사진공모전에 금상으로 선정된 "도자기작업' 작품(사진=대한사진작가협회 신안지부)


[신안=황승순 기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신안지부(지부장 박성문)가 오는 24일 ‘2026년 제9회 신안 전국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사진협회 신안군지부는 21일 천사의 섬 신안의 이미지 홍보를 위한 사진공모전 시상식과 ‘제12회 신안지부 회원전’을 오는 24일 오후 3시 신안군 압해읍 소재 신안분재공원 저녁노을미술관 1층에서 연다고 밝혔다.

전국 사진공모전 금상 수상작으로는 유재연 씨의 ‘도자기 작업’이 선정됐다.
 

▲ (사)한국사진작협회

신안지부 박성문 지부장

(사진=신안지부)

박성문 지부장은 “깊어가는 가을을 보내면서 천혜의 아름다움을 지닌 천사의 섬을 배경으로 한 전국 사진공모전 시상식과 신안지부 회원 사진전을 넓고 푸른 천사의 섬의 중심 지역인 압해도 분재공원 미술관에서 열고, 신안의 풍광을 관람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를 마련하게 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 지부장은 “신안을 사진으로 담아낸 모습을 현장에 오셔서 신안의 늦가을 정취와 함께 즐기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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