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왕실문화유산 활용 업무협약 맺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05 15: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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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5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왕실문화유산 활용 업무협약」을 맺는다.

 

종로구-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김인규)-연합뉴스(대표이사 사장 성기홍)가 왕실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역문화 발전과 전통문화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할 것을 약속하는 자리다.

 

협약은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왕실문화유산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 유지 ▲조선왕실 밤잔치에 사용한 사각유리등을 활용한 조명기구 설치·홍보 등을 골자로 한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맺은 세 기관 모두 종로구에 위치한다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기관별 장점을 살려 왕실문화유산 활용 사업과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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