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경자 의원은 효율적인 행사 운영과 중복 예산절감 및 각 축제의 부족한 점을 상호보완하기 위해 대야문화제와 황토한우축제의 기간 통합을 제안하였으며, 박안나 의원은 맞벌이 학부모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내 농산물의 소비 촉진의 제고를 위해 방학기간 중 초등학생에게 점심식사 제공을 위한 정책수립을 건의하였다.
이날 정봉훈 의장은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세밀한 예산심의와 적극적인 보고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인 예산을 편성하여, 더욱 행복한 2025년의 합천군으로 이끌어 주실 것을 기대한다.” 고 말하였다.
한편 합천군의회는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며, 12월 19일에 제3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제286회 합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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