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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강동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의 ‘암사역사문화대학’이 이번에는 콜로세움, 피렌체 등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이탈리아를 주제로 강좌를 연다.
‘제32기 암사역사문화대학-이탈리아의 세계유산’은 오는 29일부터 수강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고, 수강료는 2만 원이다.
이번 강좌는 9월 21일부터 11월 23일까지 10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서울 암사동 유적 박물관 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오랜만에 열리는 대면강의를 통해 현장감을 느끼며 심도 깊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서울 암사동 유적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에도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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