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 연장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6일 위생업소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고양시지부, (사)한국목욕장업중앙회 고양시지부 관계자가 참석해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 협조와 위생업소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
| ▲ 사진제공=고양시청 |
시는 업종별 운영시간 준수, 및 사적모임 제한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를 요구했으며, 고양시 안심콜 방역패스와 고양시 전용 예방접종 스티커 등을 활용한 출입관리도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특별방역대책 시행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흥・단란주점과 고양시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업소(목욕장업)에 대한 제5차 특별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임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행정명령 및 방역수칙 이행 등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위생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 및 지원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