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 초복 맞이 어르신 잔치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7-14 15: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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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중랑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은 초복을 앞두고 지난 13일 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와 함께 초복 맞이 어르신 잔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복은 삼복의 첫째 복으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를 말한다. 사람들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초복을 맞이하여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복지관 이용 회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지원하고 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에서는 시원한 제철 과일 수박20통, 자두 6박스 지원하였다. 더불어 한국전력공사 임직원 배식 봉사를 통해 복지관 이용 회원분들과 교류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초복 맞이 잔치를 통해 무더위에 더욱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활력있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수 있었다.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김종범 관장은 “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의 제철 과일 지원으로 더욱 풍성한 복날 행사가 되었다.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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