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경남 전체에서 축사 농가가 가장 많으며, 축사시설은 다양한 전기설비, 가연성 물질, 난방기기가 밀집되어 큰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한 대처가 어려워 아크차단기 설치로 사전 예방이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 축사시설 시범사업 설치 추진 ▲ 관계자 대상 설치 교육 및 홍보 ▲ 신·증축 건축물 아크차단기 설치 안내문 발송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박유진 서장은 “아크차단기는 전기화재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출 뿐만 아니라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히 전원을 차단하여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다”며 “아크차단기 설치로 축사 내 전기화재 예방에 도움이 되는 만큼 축사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