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유성훈 구청장이 가산제1빗물펌프장을 찾아 침수 취약지역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천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이 지난 9일 폭우로 인한 피해지역과 침수 방지시설 등을 점검했다.
유 구청장은 시흥5동 복합청사, 가산빗물펌프장, 시흥빗물저류조, 철산교 등을 직접 살핀 후 직원들에게 2차 피해에 대비하고,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지시했다.
앞서 금천구는 9일 오전 8시30분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구는 세부적인 시설물 피해 현황을 신속히 조사하고, 건설기술자문위원 현장 조사 및 합동점검 등을 통한 원인 분석, 분야별 복구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