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군이 오는 12월31일까지 밤머리재 도로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통제 구간은 국도 59호선 삼장면 홍계리 산110-3~금서면 지막리 산158-2 밤머리재 정상 쉼터 양안 약 300m다.
이번 통제는 민족의 정기 백두대간의 마지막 웅석지맥 복원을 위해 추진하는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생태터널 공사로 인해 이뤄진다.
삼장면에서 금서면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지리산터널을 이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밤머리재는 가을철 홍단풍이 아름답고 산세가 수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며 “하지만 올해는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족의 정기 백두대간의 마지막 지맥인 웅석지맥을 복원해 2025년에는 더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많은 양해 바란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