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은평구청장, GTX-A 연신내역 건설현장 방문···추진현황 점검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09 14: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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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연신내~삼성 46km 구간
총 사업비 2조 9천억 투입, 2024년 6월 완공 예정...
▲ 6일 김미경 은평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어명소 국토교통부 차관(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함께 GTX-A 공사가 한창인 연신내역을 방문해 공사추진 현황 관련 내용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은 대단면터널 현장에서 단체사진 촬영중인 김미경 은평구청장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6일 국토교통부 2차관과 함께 GTX-A 공사가 한창인 연신내역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어명소 2차관 방문을 맞아 은평구는 연신내역 복합문화광장 조성방안과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조기 착공, 서부선 고양·은평선 신사고개역 신설을 건의하기도 했다.

▲ 6일 김미경 은평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어명소 국토교통부 차관(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함께 GTX-A 공사가 한창인 연신내역을 방문해 공사추진 현황 관련 내용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은 대단면터널 안에서 현장답사 중인 김미경 은평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
GTX-A 4공구는 파주 운정~킨텍스~대곡~연신내를 거쳐 서울역~삼성 노선으로, 길이만 46.04km에 달한다. 총 사업비는 29,017억 원이고 24년 6월 완공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연신내 일대 원활한 교통과 구민들의 복합문화광장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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