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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역사박물관 건립 현장을 찾은 구의회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최근 '용산역사발물관 건립 현장'과 '이봉창 역사 울림관'을 현장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용산구 역사문화 콘텐츠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광객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날 구의회 의원들은 용산역사박물관 건립 현장과 이봉창 역사 울림관을 방문해 해설사에게 자세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탐방했다.
김정재 의장은 "용산은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도시로 지난 4월엔 역사문화 르네상스 특구로 지정됐다. 앞으로 위드 코로나를 맞이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용산구 역사문화에 관련된 관광객 유치 등 정책 개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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