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발전본부,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 심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2-10 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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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도 제1차 옹진군-영흥발전본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지역위원회’ 장면 [사진=영흥발전본부]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 영흥발전본부가 9일 옹진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옹진군-영흥발전본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지역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지역위원회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2025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결산과 ‘이월금 사업계획’이 안건으로 상정돼 논의 끝에 가결됐다.

 

영흥발전본부는 이번 심의를 통해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이월 재원의 효율적 활용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지역주민 실질 지원을 위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영흥발전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법령에 따른 공정한 절차와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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