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등 설치비 60% 보조도 [서산=최진우 기자]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25일부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과 농작물 피해보상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의 신청 대상자는 지역내 농업인이며, 설치비용의 60%(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시설은 철선울타리, 전기목책기, 조류퇴치기 등으로 신청자 실정에 맞게 지원한다.
신청자는 관할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사업 신청 대상자는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지역내 농업인이다.
신청자는 반드시 피해 현장을 보존한 뒤 피해를 입은 날로부터 5일 이내에 관할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 후 작물 종류와 면적을 고려해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피해보상금 지원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