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이윤 상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소상공들의 경영 어려움 해소를 위한 것으로, 판매수수료 인상시, 지역내 772개 판매업소(2022년 1월 기준)의 이윤이 연간 총 4.4억여원, 업소당 평균 57만여원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종량제봉투 신용카드 결제 기피 양상이 해소되고, 판매소가 늘어나 구민 전체의 편의가 증진되는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수 구청장은 “이번 판매수수료 인상은 소상공인들을 위한 코로나19 지원정책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의 작은 어려움까지 세심히 살피는 공감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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