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교회,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에 소외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2-08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길상면(면장 서광석)이 지난 3일, 온수리 소재 온수교회(목사 조춘성)에서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에 함께한 조춘성 목사는 “새해에 길상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광석 길상면장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각별한 관심을 갖고 기부를 해주신 온수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온수교회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