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고등학교 2학년 학생 77명을 대상으로 중국 청도와 일본 오사카에서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 3기 2026 해외 글로벌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총 91차시로 구성된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의 핵심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해외 교육기관의 교육과정을 체험하고 방문국 청소년과 교류해 글로벌 진로·진학 역량과 다문화 감수성을 기르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중국 ▲청도농업대학교 ▲청도대원학교 ▲청도해랑학교와 일본 ▲유통과학대학 ▲동지사대학 ▲오사카금강학교 등을 방문해 현지 교육과정을 체험하고 학생·전문가와 교류하며 다양한 주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이 진로와 진학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진로·진학 역량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여름방학 다채로운 어린이 콘텐츠 선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8/p1160277953222770_690_h2.jpg)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