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인천 옹진군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대청면(면장 한상혁)은 지난 23일, 소청도 우무지 해변 일원에서 주민과 군장병,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업데이(Clean-up Day)’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청2리 노화동 깊숙한 곳에 위치한 우무지 해변은 서해의 파도가 오랜 시간 빚어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소청도의 대표 명소 중 하나다. 그러나 최근 중국발 해안쓰레기와 부유물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환경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행사는 해양쓰레기로 인한 해양환경 훼손을 예방하고 깨끗한 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우무지 해변 일대에 밀려온 폐플라스틱과 폐어구, 스티로폼, 생활쓰레기 등 해양폐기물 15톤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한상혁 대청면장은 “우무지 해변은 소청도를 대표하는 소중한 자연자원이자 관광자원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와 보호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