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4일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생애설계교육’ 수강생 선착순 30명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27 13: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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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강남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열린대학 교육과정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생애설계교육’의 수강생을 오는 11월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과정은 ▲5060 퇴직예정자를 위한 과정과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과정이다.

 

먼저 오는 11월 7일 개강하는 ‘퇴직예정자 대상 생애설계교육’ 과정은 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미래사회에 대한 이해, 성공적인 인생 2막 설계, 미래준비를 위한 습관 만들기를 목표로 매주 월요일 2시부터 4시까지 총 6회 수업한다.

 

9일 개강하는 ‘경력단절여성 대상 생애설계교육’은 경력단절에 대한 이해와 극복 방법, 경력 유지를 위한 환경분석, 취업시장 최신 동향 등을 배울 수 있다. 매주 수요일 2시부터 4시까지 총 6회 수업한다. 해당 교육 과정의 강사진으로 한국생애설계협회 정양범 사무총장과 유등정 전문연구위원, 서울대학교 최성재 명예교수 등이 참여한다.

 

두 과정의 수강료는 각 3만 6천원이고 수업은 일원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과정별 30명씩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은 ‘강남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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