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보건소는 저소득층 어르신(만60세 이상)을 대상으로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눈물샘 등의 안과적 수술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 60세 이상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중 백내장과 망막질환, 녹내장 등의 안질환으로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사람이다.
지원범위는 신청질환과 관련해 수술비와 혈액, 소변, 심전도, 눈초음파 등 사전검사비 등이며, 간병비와 상급병실료, 제증명료, 보호자 식대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절차는 거주 관할 보건소에 신청접수를 하면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심사가 이루어지며 재단에서 대상자로 선정된 후에 수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선정 전 수술 받은 경우는 지원받을 수 없다.
이진숙 흥덕보건소장은 “시민의 건강한 시력을 유지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