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1동, ‘이웃사랑 나눔 실천 협약 및 사랑의 성품 전달식’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27 13: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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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응암1동, ‘이웃사랑 나눔 실천 협약 체결 및 사랑의 성품 전달식’ 진행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은 최근 ㈜한전엠씨에스 서대문은평지점과 ‘이웃사랑 나눔 실천 협약 및 사랑의 성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엠씨에스는 저소득 어르신과 한부모가정에 분기별 1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응암1동은 소외된 저소득 가정을 연계하는 행정지원 한다는 것이다. 양 기관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

 

협약 체결 후에는 저소득 홀몸노인과 한부모가정 10가구에 겨울 이불과 이불 패드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치일 ㈜한전엠씨에스 서대문은평지점장은 “올해는 예년보다 빨리 추위가 찾아온 듯하다”며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올겨울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직원들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옥유관 응암1동장은 “체결한 협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한전엠씨에스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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