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일산서구청과 본일산 족구봉사회가 지난 8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구의 지속적 후원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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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
고양시 출신의 개인택시 기사들로 구성된 본일산 족구봉사회(회장 우화식)는 평상시 택시 운행으로 사용한 가스 1리터당 10원씩을 적립해 2016년부터 활동해온 봉사단체로, 이번 협약식과 더불어‘사랑의 라면’ 200박스를 함께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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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
해당 단체는 지속적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사회적·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에 일산서구청도“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 받은 라면은 일산서구 관내 저소득 200가구에 따듯한 마음을 담아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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