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19혁명 63주년을 맞아 국립4.19민주묘지를 방문한 허광행(앞줄 가운데) 의원과 구의회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강북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허광행)는 4.19혁명 63주년을 맞아 지난 17일 국립4.19민주묘지를 방문해 4.19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열사를 추모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배에는 허광행 의장과 의원들이 참석해 민주열사의 업적을 기리고 4.19혁명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허 의장은 방명록에 "4.19정신을 이어받아 자유, 민주, 정의의 숭고한 정신을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라고 적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민주열사들의 넋을 기렸다.
참배를 마친 후 허 의장은 "강북구의회는 4.19혁명 민주열사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의회 본연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구민을 위한 강북구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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