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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저소득층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게 기능 습득과 근로 기회를 제공해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강동지역자활센터에서는 편의점을 비롯한 카페, 베이커리, 택배, 소독방역 등 14개 사업단과 1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고, 150여명의 자활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강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종훈) 주관으로 성내유수지 축구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강동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150여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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