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금석천 일대 환경정화…쓰레기 50리터 봉투 8개 수거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5 11: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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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관리공단)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성=오왕석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은 지난 10월30일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함께 금석천~아양사거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여 50리터 쓰레기봉투 8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공단 임직원과 위원들은 비룡초등학교 후문에서 의료원사거리와 아양2로를 거쳐 아양1로 사거리까지 하천변과 보행로를 돌며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상가가 밀집하고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지속가능경영위원회 분과위원회의 제안을 공단이 공동 추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해 진행됐다.

이정찬 이사장은 “위원회의 제안을 공단과 시민이 함께 실천하고, 지난해에 이어 지역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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