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내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 130명에게 보행 보조기가 지원된다.
고양시 사회복지관협회는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와 다함봉사단(단장 박승현)이 보행 보조기 130대를 지원해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 ▲ 사진제공=고양시청 |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와 다함봉사단은 보행 보조기(130대) 외에도 올 한해 방역물품(8,400만원), 온누리상품권(4,500만원), 속옷(1,245세트)을 관내 복지관에 지원한 바 있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희망브리지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날 때까지 더 많은 분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시사회복지관협회 양성필 협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021년 마음 써 주신 희망브리지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면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