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단’활동 본격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07 11: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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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대식...국민 눈높이 소통 강화

 제5기 인천항만공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대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가 7일 국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제5기 인천항만공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는 10월까지 활동하며 인천항과 인천항만공사를 주제로 기획 영상 3건과 숏폼 콘텐츠 3건을 제작하며 콘텐츠는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과 크리에이터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인천항만공사는 내부직원으로 구성된 ‘소통 매니저’ 20인이 활동하고 있으며 5월에는 국민의 시각에서 공사의 소통 활동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장유진 아나운서를 ‘국민소통 엠버서더’로 위촉한 바 있다. 

 

여기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단은 내부 소통과 대외 소통, 그리고 디지털 소통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국민 소통 체계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김순철 경영부사장은 “소통 매니저, 국민소통 엠버서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국민소통단이 국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인천항의 가치와 변화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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