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행사에는 초계면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 정화와 더불어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은숙 초계면장은 “논·밭두렁 태우기는 해충 방제 효과가 미미할 뿐 아니라, 화재와 인명 피해를 초래할 위험이 크다”며 이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파쇄된 영농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하면 토양의 유기물 함량을 높이는 등 농업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니 농업인들의 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초계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환경 개선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