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해양동 통장협의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모금 동참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5-04-01 09: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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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통장협의회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달 31일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통장협의회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달 31일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해양동 통장협의회에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달된다.

 

이순영 통장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서정아 해양동장은 “다른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해양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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