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30 08: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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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특례시는 28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를 열었다.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는 지난 28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하반기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날 대규모 공사 현장과 관련한 지역업체 참여 실적을 점검하고 현안을 분석했다.

 

올해 3분기 용인 지역 공동주택·반도체 일반산업단지 등 민간 공사 현장의 지역업체 참여 실적은 775억 59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1분기(687억 원)보다 12.8% 증가한 수치다.

 

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공공수주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오는 2027년 하반기부터 ‘건설산업 허브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산재한 건설사업 정보를 시 홈페이지에서 종합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건설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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