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9~13일 ‘공정무역 포트나잇(Fairtrade Fortnight)’ 캠페인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5 08: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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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체험·전시 운영
▲ 포스터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공정무역협의회와 11월9~1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2026년 용인 공정무역 포트나잇(Fairtrade Fortnight)’ 캠페인을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공정무역 제품 전시와 사진 부스, 수제 커피 시음, 공정무역 퀴즈와 4행시 짓기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협의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을 인증한 시민에게는 공정무역 제품을 증정한다. 지역 농산물 가공품 브랜드 ‘용인의 소반’도 소개한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삼가동 복합문화공간 ‘용인 어린이 상상의 숲’에서도 캠페인이 열린다.

한편 시는 지난 9월부터 공정무역 가게를 방문하고 제품을 체험하는 공정여행과 지역 행사 연계 캠페인 등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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