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청소년 이공계 진로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0 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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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고분자 생체재료연구실 탐방·하이드로젤 실습·과학자 특강 연계 운영

 i+사이언스 로드 바이오 은송중학교 탐방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대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한기순 인천대학교 창의인재개발학과 교수)가 최근  i+사이언스 로드 ‘바이오 진로 캠프’를 운영, 호응을 얻었다.

 

바이오 진로 캠프는 인천대 생명공학부 박경민 교수의 고분자 생체재료연구실에서 진행됐으며 은송중학교 ‘나브랜딩’ 동아리 20명과 인천대건고등학교 생명·진로 동아리 20명 등 4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박경민 교수의 설명을 통해 고분자 생체재료의 연구 분야와 실제 응용 사례를 학습하고 연구실 투어를 통해 실험 환경과 관련 장비를 직접 관찰했다. 또 의료·조직공학·약물 전달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체험했다.

 

연구실 탐방 이후에는 송도국제도서관 국제아트홀에서 남궁석 박사가 ‘과학자가 되는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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