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의회, 역사적인 첫 의정활동 돌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02 17: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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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종구의회 제1차 임시회 장면 [사진=영종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영종구의회가 1일 제1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역사적인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열린 제1회 임시회에서는 초대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출범에 필수적인 자치법규 301건을 비롯해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전반기 의장에는 최미자 의원이, 부의장에는 한창한 의원이 선출됐다. 최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실천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힘을 합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창한 부의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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