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대학로 가로수 38주에 비둘기들이 앉아 분뇨를 배설하여 지나가던 행인이 분뇨를 맞거나 분뇨가 땅에 떨어져 굳어 미관이 저해되고 냄새가 발생하여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였다.
이에 전영준 의원은 구 공원녹지과에 문제를 제기하였고 구에서는 직영 인력을 활용하여 고소장비차를 이용, 안전에 유의하여 걸이형 조류기피제를 1주당 5~10개씩 설치하였다. 또한 구간내 분뇨 낙하 빈도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영준 의원은 “그동안 대학로 버즘나무 가로수 가지에 비둘기 분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며, 앞으로 이 지역을 상시 순찰하며 모니터링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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