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상 부인 이현승이 남편을 향한 달달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현승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미스터트롯'이 방송 된 후 "남편 잘했어. 내눈엔 일등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승은 남편 최현상과 사랑스러운 아들이 함께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특히 이현승의 여신 미모와 최현상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이 간다.
한편, 최현상은 올해 나이 37세로 지난 2018년 이현승 기상캐스터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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