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가수 홍자(나이 35세)가 무보정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홍자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비상구샷?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남다른 패션 스타일링에 8등신 비율을 뽐내고 있다.
특히 강렬한 레드색 와이드 팬츠에 긴 다리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홍자는 올해 나이 35세로 지난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데뷔했다. 이후 신곡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남녀노소 구분 없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홍자의 앞으로의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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