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정현(나이 40세)가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여전히 아가아가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꽉찬 이목구비는 더욱 시선이 간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정현은 1999년에는 가수로 데뷔했다. '와', '바꿔', '줄래', '미쳐' 등의 히트곡을 연이어 내며 가수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이정현의 남편은 3살 연하 정형외과 전문의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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