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빈(나이 29세)이 공개한 새해 인사가 수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은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2020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둥글둥글한 마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 볼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화사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8년 SBS 드라마 '백야 3.98'으로 데뷔한 박은빈은 서강대 출신으로 2009년 K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