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라(나이 46세)가 드라마 촬영장에서의 모습을 전했다.
오나라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드라마 '99억의 여자'에 함께 출연 중인 조여정과 투샷이다.
특히 이들의 우월한 여신 미모는 팬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한 오나라는 뮤지컬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오나라는 2006년 제12회 한국 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오나라는 드라마 '99억의 여자'를 통해 다시한번 인생 캐릭터 갱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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