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이동국(나이 41세)이 21일 '아는형님'에 아들 시안이와 출격한 가운데 그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국은 세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동국 두 딸의 몰라보게 성장한 남다른 아우라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아들 시안을 두고있다.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면서 프로 무대로 데뷔한 이동국은 한국 축구의 대표 간판 공격수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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